안녕하세요, 딸바보 엄마입니다! 😊 오늘은 제가 정말 애정하는 단골 브런치 카페, 구미 봉곡동의 **'브릭 183(BRICK 183)'**에 다녀왔어요.
평소에 워낙 자주 가는 곳이라 지인들과 수다 꽃을 피우느라 사진 찍는 것도 잊고 포크부터 들었지 뭐예요! 정신 차려보니 빈 접시만 남아서, 아쉬운 대로 소중히 간직했던 사진 한 장과 함께 오늘 확인한 따끈따끈한 최신 정보를 공유해 드릴까 합니다.
📍 1. 브릭 183 메뉴 개편: "나의 사랑 새우피자가 사라졌어요!"
오늘 방문해서 가장 놀랐던 소식! 바로 메뉴판이 새롭게 단장되었다는 점이에요. 제가 정말 좋아하던 '새우피자'가 아쉽게도 이번 메뉴 개편에서 빠지게 되었더라고요. (저처럼 새우피자 팬이었던 분들은 눈물 ㅠㅠ)
하지만 실망하긴 일러요! 사장님께서 더 신선하고 맛있는 조합을 위해 메뉴를 재정비하셨다고 해요. 새우피자의 빈자리를 채울 신상 메뉴들이 가득했는데요. 특히 파스타 라인이 더 보강된 느낌이었고, 브런치 플레이트 구성도 훨씬 알차졌더라고요.

📍 2. 단골이 알려주는 브릭 183 제대로 즐기기
브릭 183은 인테리어가 브릭(벽돌) 톤으로 아주 따뜻해서 엄마들이 모임 하기 딱 좋은 장소예요.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유모차를 가지고 오기에도 큰 불편함이 없답니다.
- 위치: 경북 구미시 봉곡남로 18-3
- 영업시간: "월요일~금요일=8:30~17:30
- "토요일9:30~16:00, 일요일 : 휴무
- 꿀팁: 브런치, 피자, 커피 등 여러가지를 맛볼수 있어서 좋아요.

📍 3. 딸바보 엄마가 추천하는 '구미 맛집 도장깨기' 리스트
브릭 183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니, 그동안 제가 블로그에 소개해 드렸던 다른 구미 맛집들도 생각나더라고요. 오늘 약속 장소를 고민하셨던 분들이라면 제 블로그의 다른 맛집 정보들도 참고해 보세요!
① 가성비 최고의 스테이크, [구미 코지하우스] 가족 외식이나 아이들과 함께 분위기 내고 싶을 땐 코지하우스만 한 곳이 없죠.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높은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어 제가 정말 애정하는 곳입니다.
👉[구미 코지하우스 방문 후기 바로가기]
② 입맛 돋우는 불향 가득, [구미 닭불고기 맛집] 가끔 브런치 말고 매콤하고 개운한 게 당길 때는 제가 예전에 극찬했던 닭불고기를 추천드려요. 밥 한 공기 뚝딱 비우게 만드는 마성의 맛이죠!
👉[불향 솔솔 구미 닭불고기 찐맛집 확인하기]
③ 가끔은 오늘처럼 예쁜 브런치 말고, 뜨끈한 국밥 한그릇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도 있잖아요? 제가 예전에 다녀온 맛집과 그 근처 예쁜 카페 코스도 정말 괜찮았거든요.
한식파 이웃님들은 이 코스 꼭 확인해 보세요.
👉[구미 든든한 국밥 한 그릇 후 카페 힐링 코스 보기]
🌸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엄마의 일기)
글을 쓰다 보니 오늘 찍지 못한 음식 사진들이 자꾸 아른거리네요. 😂 하지만 가끔은 핸드폰 화면 속 렌즈가 아니라, 내 눈으로 직접 맛있는 음식을 보고 소중한 사람들의 눈을 맞추며 대화하는 시간이 블로거에게도 꼭 필요한 휴식인 것 같아요.
번아웃이 올 뻔했던 마음이 지인들과의 즐거운 수다 한판으로 싹 씻겨 내려간 기분입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기운차게! 여러분의 살림에 도움이 되는 [집안 습도 도둑 잡는 비결] 정보를 들고 올게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던 모든 엄마님들,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편안한 저녁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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