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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주방 꿀팁/주방, 냉장고 관리 팁

남은 치킨 피자 버리지 마세요! 에어프라이어 5분 '심폐소생술' 초간단 비법

by 수고했어 오늘도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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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5분 '심폐소생술' 초간단 비법


안녕하세요! 딸바보 엄마입니다. 😊

즐거운 주말 앞두고 어제저녁에 치킨이나 피자 배달시켜 드신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남아서 냉장고에 들어간 음식들, 다음 날 먹으려고 하면 눅눅하고 딱딱해서 결국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어제 먹다 남은 치킨과 피자,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참 고민이죠? 😭



오늘은 제가 전자레인지보다 10배는 더 맛있는, 남은 배달 음식 새것처럼 되살리는 에어프라이어 활용 팁을 공유해 드릴게요! 딱 5분이면 갓 배달 온 상태로 돌아간답니다.

1. 눅눅한 치킨: 기름 없이 다시 바삭하게!

치킨은 이미 튀김옷에 기름을 머금고 있어요.

방법: 바스켓에 치킨이 겹치지 않게 펼쳐 놓으세요.

설정: 180도에서 5분!
* 꿀팁: 중간에 한 번만 뒤집어주면 속까지 뜨끈하고 겉은 과자처럼 바삭해집니다. 기름을 새로 뿌릴 필요가 전혀 없어요!

2. 딱딱한 피자: '물 한 컵'의 마법

피자를 그냥 돌리면 도우가 과자처럼 딱딱해지죠? 이때는 **'수분'**이 핵심입니다.

방법: 피자 옆에 에어프라이어용 작은 그릇에 물을 살짝 담아 같이 넣어주세요. (혹은 바스켓 바닥에 물을 몇 방울 뿌려주셔도 됩니다.)


피자 옆에 물컵 하나만 쏙~ 겉바속촉의 비밀이에요.



설정: 160도에서 3~4분!

결과: 치즈는 촉촉하게 녹고 도우는 갓 구운 빵처럼 말랑해집니다.


우와! 5분 만에 갓 배달 온 상태로 완벽하게 부활했어요! 🍗✨"

3. 탕수육 & 튀김류: 공기 순환이 핵심

남은 튀김은 겹쳐두면 수분 때문에 더 눅눅해져요.

방법: 종이호일을 깔지 않거나, 구멍을 송송 뚫어 공기가 잘 통하게 해주세요.

설정: 170도에서 5분!

마치며


주말 아침, 남은 음식 버리지 마시고 이 방법으로 알뜰하고 맛있게 챙겨 드세요! 식비도 아끼고 맛도 챙기는 일석이조 살림법이랍니다.

아참! 맛있게 드신 후 에어프라이어 기름때 청소가 걱정되신다면? 바로 어제 올린 [에어프라이어 5분 세척법]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힘 안 들이고 반짝반짝하게 닦으실 수 있어요!

모두 행복하고 맛있는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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