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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딸바보 엄마의 식탁일기입니다. 😊
드디어 저희 가족,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주에 도착했습니다! 아침부터 이삿짐 수준으로 짐 싸느라 정신없었지만, 경주 톨게이트가 보이니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아이가 예민해서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가방이 터질 것 같았지만, 어제 포스팅한 면역력 4총사까지 야무지게 챙겨서 출발했답니다.

점심 먹고 출발했더니 배가 불러서 휴게소는 쿨하게 패스하고 열심히 달려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고속도로 달리는 내내 눈이 즐겁더라고요. ✨

드디어 눈앞에 나타난 기와지붕! 경주 톨게이트를 지나니 "아, 진짜 경주구나" 싶어서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

가족들이 다 다른 시간에 출발하여 입실 먼저 하고 족보쌈, 회, 치킨, 피자까지 픽업하러 나가려고요 . 숙소 소식도 조만간 전해드릴게요!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답방은 아이 재우고 밤에 살포시 놀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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